• 01 발기부전 증상+
    • 01)남녀가 모두 만족스러울 정도의 성행위를 할 수 있도록 발기가 충분하지 않거나 발기가 되더라도 유지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전치 성생활 중 25%이상 일어날 때를 발기부전이라고 합니다.
      02)흔한 발기부전의 초기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03)* 발기는 잘 되는데 질 내에 삽입하려고 하거나 삽입 직후 발기가 시들어 버리는 경우,
      04)* 새벽발기는 잘 되는데 막상 성 관계를 가지려고 하면 발기가 안 되는 경우,
      05)* 발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강직도가 현저하게 감퇴된 경우,
      06)* 발기는 잘 되지만 성관계 도중에 발기가 약해지는 경우,
      07)* 간혹 발기가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조루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02 발기부전 원인+
    • 01)발기부전의 원인은 아주 다양하고,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고지혈증, 콜레스테롤 증가), 흡연, 비만, 운동량 저하, 음주, 호르몬 장애 (남성호르몬 저하, 뇌하수체호르몬, 갑상선호르몬), 전립선 질환, 노화, 신경손상 (척추손상, 수술 등), 발기약화 유발 약물, 혈관질환, 노화,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02)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흡연, 비만 등은 발기에 관계된 혈관, 신경, 호르몬 등에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기를 약화시키므로 이에 대한 예방과 치료가 발기부전치료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 03 발기부전의 대부분은 혈관위험인자 때문(=음경은 제2의 심장)+
    • 남성의 성性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는 경향이 있지만, 폐경이후에 생식능력을 상실하는 여성과 달리 늙어 죽는 순간까지 생식능력을 보전하는 남성은 생식기관의 건강성만큼은 여성보다 강한 면이 분명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한국남성들이 자신의 생식기 건강에 대해 무신경할만큼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에 관리에 소홀하고, 질병의 징후들을 예사롭지 않게 흘려버리는 탓에 오히려 치명적 질병이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남성의 정신과 육체적 건강척도는 모두 음경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술자리 농처럼 들리는 얘기일지 모르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남성에 관한 심오한 속담이 있다. “새벽 발기가 안 되는 남자에겐 돈도 빌려주지 마라” 남성의학을 전공한 비뇨기과 전문의 입장에서 볼 때, 참 감탄할 만큼 과학적이고 객관적 지혜가 담긴 속담이라 생각한다. 일반적인 상식만으로도, 발기가 안 되는 남성은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자신감을 상실하며 건강 또한 쇠약해지는 탓에 경쟁사회에서 낙오되기 쉬워서 빌린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 또한 없게 되니 돈을 빌려줄 담보성이 없다는 쪽으로 해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조조발기를 남성건강의 척도로 생각하고 정력이 약한 남성은 왕성한 남성보다 심장마비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돈을 빌려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비롯된 속담이라고 유추해본다면 이 자체가 바로 과학이다. 의학적으로 보더라도 상당히 심오하고 함축적이라 할 수 있다. 음경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처럼, 발기부전의 증상이 시작된 남성은 머지않아 심장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성인의 혈관은 일렬로 연결하면 지구를 네 바퀴 돌 수 있는, 약 16만 km에 달할 정도로 길며 음경, 심장, 뇌 등 각각의 기관으로 퍼져 있는데 음경 혈관에 동맥경화가 진행된다면 16만 km에 달하는 혈관이 전반적으로 좁아질 가능성이 높아 전신의 혈관질환을 유발할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음경동맥이 좁아져서 혈액공급이 안 되어 발기부전이 된 남성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도 좁아지기 때문에 심장혈관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음경동맥이 가장 먼저 좁아져서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발기가 약해지고, 그 다음이 관상동맥, 경동맥의 순서로 좁아져서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기 쉽기 때문에 발기부전 >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 > 뇌졸중, 중풍, 뇌출혈의 순서로 발병할 위험성이 정상인보다 훨씬 더 높아진다. 이처럼 발기 부전 환자에서 협심증, 뇌졸중, 심근경색의 발병률이 높다는 사실은 다수의 논문에서 확인된 정설이다. 이런 의학적 사실을 비추어 볼 때 음경은 남성의 제2의 심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음경의 건강을 잃는 순간 도미노처럼 모든 신체기관이 치명적 질병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남성의 음경건강을 평소에 잘 관리하고 발기부전을 예방하는 노력을 한다면, 자연스레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성의 음경건강, 정력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남성들이 소홀히 관리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의식부터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전문의는 환자를 치료하고 회복시킬 수는 있지만, 예방은 남성 자신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01)혈관 위험 인자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상승 = 동맥경화), 흡연, 비만,운동부족, 과도한 음주, 나이, 스트레스, 유전
      -----등의 혈관 위험인자가 많을수록 모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다음 질환들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혈관위험인자를 최소화 할수록 아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니 혈관위험인자를 이해하고 최소화 하는 것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02)음경혈관 (직경 1-2mm) 질환 :
      혈관위험 인자에 의해 음경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발기부전.
      03)심장혈관 (직경 3-4mm) 질환 :
      혈관위험 인자에 의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 지거나 막히면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
      04)뇌 혈관 (직경 5-6mm) 질환 :
      혈관위험 인자에 의해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중풍 (=뇌졸중),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
      05)망막 혈관 질환 :
      혈관위험 인자에 의해 망막 혈관이나 신경이 손상되면 시력저하, 실명으로 진행.
      06)신장 혈관 질환 :
      혈관위험 인자에 의해 신장이 손상되면 신장기능저하, 신부전으로 진행되고 투석이나 신장이식 요함.
      07)**혈관위험인자를 감소시키는 요인 :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열심히 하고, 금연, 금주, 설탕과 소금의 섭취 최소화(저염, 저당)
      ---> 복부비만 최소화하고, 운동에 의한 적절한 근력을 동반하면서 적정 체중 까지 체중감소시켜야 혈관 위험인자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04 발기부전 약물치료+
    • 01)비아그라( 동일성분의 저렴한 국산약-팔팔정, 누리그라 등 처방 가능), 레비트라, 제피드, 자이데나, 시알리스, 엠빅스 등 다양한 약이 있으므로 진료 후 적절한 약을 처방합니다.
      02)PC버전홈페이지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3)@ 복용법
      * 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므로 다음 내용은 참고만 하시고 담당 의사의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 일반적으로 성관계 1-2 시간 전에 복용합니다.
      * 노인의 경우는 약효가 나타나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으며, 복용 후 2-3시간 정도 지나야 발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복용량은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셔야 합니다.
      * 일부 약은 기름진 음식이나 술 때문에 약물흡수가 저하되어 효과가 약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1일 1회만 복용해야 합니다.
      * 약물은 성적흥분이 있을 경우 발기를 도와주는 약이지, 성적흥분과 무관하게 발기되는 약이 아닙니다.
      * 상기 발기부전 약들을 복용하다 중단하면 발기력이 예전보다 약해지거나 중독되지 않느냐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발기부전은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에서는 발기력에 대한 심리적인 자신감 회복 때문에 발기력이 약물복용 전보다 향상될 수도 있습니다.

      04)@ 부작용 가능성
      약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나타나는 증상의 정도는 다르지만, 혈관확장 때문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증상은 비슷합니다.
      경미한 증상이라고 담당의사와 상땀 후 지속적인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환자의 일부에서 두통, 안면홍조(얼굴이 빨개지는 현상), 안구 충혈, 코막힘, 소화불량,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일시적이며 경미해서 이런 증상 때문에 복용을 중지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으며, 대부분은 복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비아그라 등에서는 아주 드물게 사물이 푸른색으로 보이거나 상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05)@ 발기부전 약을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
      발기부전 치료제는 의사의 진료와 상담 후 처방을 받고 복용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안전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복용하면 안 됩니다.
      모든 발기부전약은 꼭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합니다.
      *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사용하는 질산염제제(예, 니트로글리세린 등)를 복용하는 환자
      * 최근 6개월 이내에 뇌졸중(중풍) 혹은 뇌출혈로 치료받은 환자
      * 중증의 간기능 저하 질환이나 신기능 저하질환
      * 약에 과민반응을 일으킨 경험이 있는 환자
      * 90/50 mmHg 미만의 저혈압
      * 조절이 되지 않는 심한 고혈압, 부정맥 환자
      * 협심증이나 중증심부전 등의 질환 때문에 성행위가 권장되지 않는 남성
      * 눈의 색소성망막염 환자
      * 지속성발기증의 소인을 갖는 남자
      * 다른 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간혹 다른 약이 발기부전치료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담당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셔야 합니다.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이수 메디스톤비뇨기과

  • - 진료시간 안내(야간진료 운영)

  • 평일(월/목): 08:30 ~ 21:00 (야간진료)

  • 평일(화/수/금): 08:30 ~ 19:00

  • 점심시간: 13:00 ~ 14:00

  • 토·일·공휴일: 휴진 (단, 요로결석 응급 환자는 연락 시 진료 가능)

  • ■진료 분야
  • 요로결석 · 신장결석 · 혈뇨 · 여성방광염 · 성병 ·
    전립선질환 · 배뇨장애 · 과민성방광 · 발기부전 · 조루증
  • → 비뇨기과 질환 조기진료 및 야간진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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