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모든 성병은 일부에서 증상이 없으므로- 불안한 성관계가 있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잠복기를 고려하여 꼭 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02]그리고 검사로 확인되기 전에는 약 3개월 동안 성관계를 중단해야 합니다.

03]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파트너에게 성병을 전염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04]간혹 부적절한 성관계 후 증상이 없으므로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친이나 부인과 성관계를 하여 파트너에게 성병을 옮겨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05]드물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치명적인 성병은 누구에게도 감염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항상 조심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06]즉 걱정스런 성관계가 있었다면 성병 증상이 없어도 소변검사(요도염 확인), 혈액검사 ( 매독, 에이즈, 음부 헤르페스 확인)를 해서 성병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 하고, 내원 당일 검사결과 확인 가능합니다.

07]또한 요도염 같은 성병에 감염되면, 증상 없는 기타 성병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혈액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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