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요점정리 임질과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헤르페스) 성기사마귀(=콘딜로마) 사면발이 결혼 전 남성검진
24시간 요로결석 응급환자 전화상담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당직자 항상 대기 중 (02)537-8272
** 성병 진료안내 : 내원 전 꼭 읽어보세요 **
1. 증상은 없지만 성병감염에 불안한 환자는 내원당일 소변검사, 혈액검사 가능하며, 당일 결과를 알 수 없는 검사는 전화로 결과 확인 가능하므로 한번만 내원 하시면 됩니다.
2. 당일 20분 성병검사 확인 가능한 시스템 :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사면발이 등
3. 모든 성병은 일부에서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꼭 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4. 걱정스런 성관계가 있었다면 성병 증상이 없어도 소변검사(요도염 확인), 혈액검사 ( 매독, 에이즈, 음부 헤르페스 확인)를 해서 성병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성관계 후 1개월(4주), 3개월(12주) 후에 검사를 하고, 감염 유무가 확인되지 않는 3개월은 성관계를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요도염 같은 성병에 감염되면, 증상 없는 기타 성병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혈액 검사도 고려해야 합니다.
5. 성기사마귀예방접종 (=자궁경부암예방접종 = HPV예방접종 = HPV백신) 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 구강암, 인후암, 두경부암, 여성의 자궁경부암 등의 일부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 HPV백신 남성" " HPV백신 두경부암" " HPV백신 인후암" " HPV백신 구강암"을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6.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는 증상이 없어도 모든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7. 임질, 요도염 등의 검사에서 1차 요검사 ( =소변 현미경검사)는 단순히 염증이나 혈뇨의 정도를 판단하는 검사이고, 2차 요검사 ( = 원인균 확인하는 소변 PCR검사)는 요도염을 유발할 가능성 있는 원인균을 확인하기 위해서 소변내 DNA를 분석하여 원인균을 찾아내는 정밀검사 입니다. . 따라서 부인이나 여자친구와 성관계가 있었는데 요도염이 발생하면 PCR검사로 원인균을 확인하여 남여가 함께 치료받아야 하며, 참고로 여성질염의 50%는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는 여성 파트너도 함께 치료 받아야 합니다.
8. 정확한 소변검사를 위해서 내원 전 2-3시간 배뇨하지 않고 오시기 바랍니다.
성병상담 전화번호 : 02-537-8272
" 비급여수술 비용을 고지하는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수술비를 안내합니다. "
정관수술
40만원
(수술 후 무정자 검사 2회포함)
성병 요점정리
성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성병에 대해 적극적으로 치료하실 수 있도록 주요 성병의 초기 증상을 간단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이므로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성병이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를 하였을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꼭 비뇨기과에서 검사하시고, 감염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간혹 부적절한 성관계 후 증상이 없으므로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하고, 부인과 성관계를 하여 부인에게 성병을 옮겨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치명적인 성병은 누구에게도 감염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항상 조심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한 사람이 성병에 감염된 상태에서 부부나 연인 사이에 성관계를 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남녀가 꼭 같이 동시에 치료받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한 사람만 치료를 받는 경우 치료하지 않은 상대를 통해서 계속 서로 감염되고 치료되지 않습니다. 에이즈, 음부포진, 성기사마귀 등의 바이러스 질환을 제외한 대부분의 성병은 약물요법으로 간단히 치료되므로 적극적으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임질 ( =임균성 요도염)
남성임질은 성교 후 보통 2일 내지 5일에 요도에 불쾌감과 통증을 느끼고 ,곧 이어 크림색의 진한 농이 요도에서 흘러나오며, 요도 끝이 붉게 붓고 아프면서 배뇨곤란이 동반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전체요도에 염증이 전파되어 빈뇨, 배뇨시 통증, 심한 배뇨곤란, 혈뇨(소변에 피가 섞여 나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소변으로 검사를 하므로 2-3시간 배뇨하지 않고 내원하셔야 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
잠복기는 1주 내지 1개월로 보통 성교 후 10-14일 쯤 요도가 따갑거나 가렵고 불쾌하며, 빈뇨, 배뇨곤란, 배뇨시 통증, 요도분비물 등이 동반됩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소변으로 검사를 하므로 2-3시간 배뇨하지 않고 내원하셔야 합니다.
매독
감염 약 3주(10-30일) 후에 균이 침범한 부위에 보통 통증이 없는 1개의 궤양이 발생하는 증상이 특징이고 이 궤양을 경성하감이라고 합니다. 이 궤양은 주로 성기에 발생하며 3-8주 후 자연 소실된다. 주지해야 할 사실은 매독에 감염되어도 이런 증상이 일부에서만 나타나고, 나머지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본인도 모르게 매독감염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혈액검사(매독항체검사)를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독을 검사할 경우는 항상 다른 성병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에이즈, 요도염에 대한 검사를 증상이 없더라도 받아야 합니다.
에이즈
성교 후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몇 달에서 10년 사이로 아주 다양합니다. 감염 초기에는 독감 같은 증세가 생기기도 하지만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합니다. 그 후에는 체중이 감소고 지속적인 고열이 생기고, 밤에 땀을 흘리고, 설사와 임파선이 붓고, 멍 같은 발진과 끊임없는 기침을 동반합니다. AIDS 환자는 면역체계가 약해졌을 때 발생하는 감염, 특히 폐렴, 결핵, 암의 희생자가 되기도 합니다.
매독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없더라도 확인하기 위해서는 성관계 1-3개월 후 혈액검사로 에이즈항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성기사마귀(곤지름)
잠복기가 3주에서 8개월까지 다양합니다. 즉 성관계 후 3주-8개월 이상 지나서 성기 주변이나 성기에 좁쌀 같은 돌기모양의 사마귀가 생기고 일반적으로 통증이나 가려움증은 없다. 사마귀는 아래 보이는 사진처럼 점차 커집니다. 아래 사진이 성기사마귀 사진입니다.
< 음경피부 > < 음모부분 >
사면발이
음모에 사는 이를 사면발이라고 하고 성교를 통해서 전파됩니다. 1주 안에 알들이 깨기 시작하며, 음모 부위가 심하게 가렵고 스물스물 기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음모에 비듬 모양으로 붙어 있는 알(서캐)이나 피부에 붙어 있는 성충(이)을 확인하면 일반인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성충(=이)가 보이지 않고, 가려움이 별로 없어서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전염되기 쉽습니다.
음부포진(음부허피스)
잠복기는 3-20일로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소수에서만 전신증상과 국소반응을 일으킨다. 처음 발병 시에는 독감 같은 증상으로 고열, 오한에 임파선이 붓는다. 동시에 성기와 여성의 외음부에 작고 간지러운 돌기들이 나타난다. 돌기들은 점차 커져서 수포가 되어 나중에 터져버린다.(사진). 간헐적으로 재발되며, 재발되는 경우는 전신증상은 없고, 음경이나 음모 주변에 수포가 나타납니다. 마치 피곤하면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증상이 음경 주위에 나타난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는 증상입니다.
성병 예방을 위해 아주 중요한 정보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잠복기
성관계 후 성병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을 잠복기라 합니다. 모든 성병은 각각의 잠복기가 다르고, 잠복기간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다고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무증상감염도 있습니다. 따라서 부적절한 성관계 후에는 증상이 없어도 각종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무증상 감염
남성 요도염의 5-10%, 여성 질염의 50% 이상에서 무증상감염이라는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무증상감염이란 감염은 되었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입니다.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하겠지만, 여성 질염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서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유가 무증상감염 때문입니다.

성적인 접촉으로 감염되는 원인균 때문에 발생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됩니다. 따라서 남녀 중 1명이라도 감염되었다면, 성관계한 파트너는 증상이 없어도 꼭 함께 검사하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한 사람만 치료하면, 치료하지 않은 파트너로부터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를 하였다면, 증상과 무관하게 요도염, 질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잠복기를 고려하여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성병 공존 가능성
하나의 성병이 진단되었다면, 다른 성병의 동반감염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즉 요도염에 감염되었다면,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의 감염도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감염될 확률은 낮지만, 부적절한 관계 후 요도염에 감염된 경우라면 꼭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 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잠복기간이거나 무증상감염인 경우는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개월 이상은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 콘돔을 사용해야 하고, 주요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진찰을 받고 상담 후 검사를 통해서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일이지만, 증상이 없다고 파트너와 콘돔 없이 성관계하여 성병을 전염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원은 증상이 없어도 성관계 후 약 1개월과 3개월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로 받고, 남성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감염 여부를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 이후에도 성기사마귀나 음부포진 등의 증상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콘돔이 대부분의 주요 성병을 예방하므로 콘돔 사용이 아주 중요하지만, 또한 모든 성병을 100%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참고로 사면발이는 콘돔을 사용한 것과 무관하게 감염됩니다 → 음모에 살고 있는 사면발이는 음모에서 음모로 이동되어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요도염(남성)과 질염(여성)
남성의 요도염은 일부에서 성적인 접촉으로 여성의 질염을 유발할 수 있고, 여성의 질염은 일부에서 남성의 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성적인 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는 원인균에 의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받아서 성병원인균유전자검사(PCR검사)를 하면 성적인 접촉으로 파트너에게 전염될 수 있는 균인지, 아닌지, 파트너가 치료를 해야 하는 균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성 요도염의 분류
임질균에 의한 요도염을 임질(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하고, 기타 다른 균에 의한 요도염을 통틀어서 비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여성 질염
원인균은 아주 다양하여 클라미디어감염, 임질균, 트리코모나스 등과 연관된 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남성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기타 세균에 의한 질염은 성관계와 무관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성병PCR검사 (PCR 검사)
소변이나 전립선액에 있는 핵산을 증폭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성병원인균의 유전자가 아주 미량이라도 있으면 찾아낼 수 있는 정밀검사이다. 즉 임질과 비임균성요도염, 전립선염 등의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치료 후 재발하는 경우, 전립선염 등의 동반이 의심되는 경우, 다른 성병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는 PCR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 :남성 요도염 원인균은 남성에서 전립선염, 부고환염을 유발할 수 있고, 여성에서 질염, 골반염, 자궁내막염, 불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PCR검사는 이런 원인균의 핵산을 증폭하여 검출하는 방법으로서 기존의 현미경적 검사나 배양검사에 비해 훨씬 정밀한 검사지만, 간혹 핵산 오염이나, 사균 존재시 위양성 가능성이 있으며, 검체에서 균의 수가 너무 적거나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을 경우 위음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임상증상을 고려한 전문의의 판단이 필요한 검사입니다.

태아감염, 부부감염
일부 성병은 태아에 감염되면 치명적이므로, 결혼 전과 임신 전에는 부부가 성병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음부포진과 성기사마귀는 자신도 모르게 감염될 수 있으며, 부인에게 쉽게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성기사마귀는 일부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예방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해당 질환을 참고하십시오.
성병PCR검사(PCR검사) 안내
성전파성 요도염은 흔한 질환으로 그 원인균은 임질균, 클라미디어, 트리코모나스,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단순포진바러스 등 다양하다. 남성 요도염의 대부분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약 10%정도에서는 증상이 없는 무증상요도염도 있다. 또한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음부헤르페스), 곤지름(=콘딜로마=성기사마귀) 등도 일부에서만 증상이 나타나므로 부적절한 성관계가 있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의사와 상담하여 상기 성병에 대해 선별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요도염 치료에서 배뇨통이나 요도분비물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 지금까지는 대부분 임질균이 동반되었는지 정도만 검사하고,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이었다. 하지만 핵산을 증폭하는 검사방법을 이용한 PCR검사는 다양한 요도염 원인균을 한 번에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경우는 PCR검사를 고려해 볼 수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균을 한 번에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멀티 PCR-S ( Multi PCR-sequencing )검사법이 개발되어 요도염 원인균 검사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질문 1. PCR검사는 어떤 요도염환자에게 필요한가요?
PCR검사는 다음과 같은 요도염환자에서 여러 가지 진찰소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적으로 검사하여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한다면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
①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하여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
② 약물치료에서 요도염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③ 요도염이 자주 재발되는 경우
④ 성관계한 여성이 동시에 치료해야 하는 염증인지 확인하기 위한 경우
⑤ 성관계한 여자친구가 치료할 수 있도록 원인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질문 2. PCR검사로 확인 가능한 요도염 원인균은?
임질, 클라미디아, 트리코모나스,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등은 남성에서는 요도염과 세균성전립선염을 유발하고, 여성에서는 질염, 골반염, 자궁내먁염, 신생아감염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① 임질 ( Neisseria gonorhea )
② 클라미디아 ( Chlamydiae trachomatis )
③ 트리코모나스 ( Trichomonas vaginalis )
④ 유레아플라즈마 ( Ureaplasma urealyticum )
⑤ 유레아플라즈마 파붐 (Ureaplasma Pavum)
⑥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Mycoplasma genitalium )
⑦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Mycoplasma hominis)
⑧ 가드너엘라 바지날리스 (Gardnerella vaginalis)
⑨ 칸디다 알비켄스 (Candida albicans)
⑩ 바이러스 ( 단순포진바이러스 등 )

질문 3. PCR검사로 확인 가능한 원인균 검사는?
요도염 원인균
전립선염 원인균
외성기 궤양 : 연성하감, 매독, 헤르페스(음부포진과 구순포진)
콘딜로마,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 검사 등.

질문 4. 남성이 성병에 감염되면 여성은 증상이 없어도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데?
한 사람이 성병에 감염된 상태에서 부부나 연인 사이에 성관계를 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남녀가 꼭 같이 동시에 검사와 치료받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한 사람만 치료를 받는 경우 치료하지 않은 상대를 통해서 계속 서로 감염되고 치료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성병은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인데, 남성이 요도염이 있는 경우 여성의 질에 사정을 하면 여성은 약 80%에서 질염에 감염될 정도인데, 이는 남성이 염증있는 정액을 여성의 질에 사정하기 때문입니다. 질염이 있는 여성과 남성이 성관계를 하는 경우 남성은 20-30%에서 요도염에 감염됩니다. 남성 요도염의 5-10%, 여성 질염의 60-90%에서 무증상감염(즉 감염은 되었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이라는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성은 질에 염증이 있어도 60-90%의 무증상 감염에서는 약간 질 분비물이 증가한 듯한 증상 외에 다른 증상이 없고, 불편하지 않으므로 질염에 감염된 사실을 몰라서 치료를 하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남성이 요도염으로 치료하는 경우 성관계한 여성은 증상이 없더라도 질염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 남성이 PCR검사를 통해서 요도염 원인균을 확인한다면 여성도 동일한 균에 대한 질염 검사와 치료를 받으면 쉽게 치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 5. PCR검사란?
소량의 검사물( 소변 등)로부터 DNA를 추출한 후, 원하는 목적의 DNA 일부만을 수 백만배 이상 증폭하여 다양한 원인균을 한번에 정확하게 확인하는 핵산을 증폭하는 검사방법이다. PCR검사는 요도염, 전립선염 치료에서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전립선염 및 요도염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둘째, 세균감염의 유무를 확인하고,
셋째, 원인균주를 파악하며,
넷째, 치료 항생제에 대한 내성여부를 파악하며,
다섯째, 치료 후 세균감염의 치유여부를 확인하고,
여서째, 재발시 원인균을 조기에 파악하여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 남성 요도염 원인균은 남성에서 전립선염, 부고환염을 유발할 수 있고, 여성에서 질염, 골반염, 자궁내막염, 불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PCR검사는 이런 원인균의 핵산을 증폭하여 검출하는 방법으로서 기존의 현미경적 검사나 배양검사에 비해 훨씬 정밀한 검사지만, 간혹 핵산 오염이나, 사균 존재시 위양성 가능성이 있으며, 검체에서 균의 수가 너무 적거나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을 경우 위음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임상증상을 고려한 전문의의 판단이 필요한 검사입니다.
요로결석, 신장결석, 요관결석, 혈뇨, 정관수술, 성병, 조루증, 발기부전 방배동 이수역 비뇨기과
진료접수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접수시간 9시~12시까지 접수가능, 오후 접수시간 : 오후 2시 ~ 6시까지 접수가능 / 토요일 오전9시 ~ 오후 1시까지 접수가능
일요일,공휴일: 휴진
무도정관수술은 진료시간 외에도 예약 가능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동작대로 114 유문빌딩 4층 4,7호선 이수역(=총신대입구역)2번출구 KFC 건물 4층
사업자등록번호 : 211-90-29200, 대표원장 : 비뇨기과 전문의 의학박사 송 기근
상담 및 예약 : (02)537-8272, FAX(02)537-8274 사당동 - 태평백화점 맞은편
COPYRIGHT(C) 2000 ~ MEDISTONE UROLOGY CILNIC. ALL RIGHT RESERVED.